생활 · 유죄·무죄 투표
빌라 공용 복도에 짐을 쌓아두는 이웃 주민
이웃 주민이 빌라 현관 앞 공용 복도에 짐을 쌓아두어, 통행할 때마다 짐에 걸리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겪게 해요.
빌라 현관 바로 앞 복도 공간에 이웃 주민이 개인 짐을 일주일 넘게 계속 쌓아두고 있어요. 지나다닐 때마다 발에 걸릴 정도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관리사무소에 말해봤는데 세입자 개인 물품이라 임의로 치우기 어렵다는 답변만 돌아오네요. 당사자한테 직접 말하기도 애매해서 문 앞에 포스트잇을 붙여뒀는데도 아예 치울 생각을 안 해요. 내 집 앞 공용 공간인데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으니까 자꾸 불안하고 신경이 쓰여서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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