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유죄·무죄 투표
취소자 몫 숙소비를 참석자에게 청구한 동호회 총무
동호회 총무가 취소자 세 명의 숙소비를 남은 참석자들에게 나눠 청구해, 여행 전 추가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어요.
동호회 총무가 여행 취소자 세 명의 숙소비를 남은 참석자들에게 나눠 청구했습니다. 이미 낸 돈에 제가 추가로 보내야 할 금액은 2만 6천 원입니다. 열 명 기준으로 독채를 예약했고 출발 이틀 전에 세 명이 빠졌습니다. 숙소는 인원 감소 환불이 안 됐고, 총무는 공지했던 대로 취소자에게 예약금 3만 원씩만 받고 나머지를 일곱 명이 나눠야 한다고 했어요. 저는 늦게 취소한 사람들 때문에 늘어난 금액까지 참석자가 부담하는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총무는 고정 금액 숙소를 다 같이 골랐고 취소 규칙도 올렸으니 지금 바꿀 수 없다고 합니다. 여행 가기도 전에 예상보다 돈이 더 나가게 생겨서 ㅠㅠ 정산표만 봐도 스트레스가 큽니다.
유죄·무죄를 고르면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