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유죄·무죄 투표
90분 관리 중 55분만 진행한 원장
원장은 관리 중 택배와 전화 응대로 자리를 비워 90분 관리를 55분 만에 끝내, 제가 온전히 휴식하지 못하게 했어요.
지난주 피부관리실에서 90분짜리 진정 관리를 받았는데 실제 관리는 55분 정도로 끝났습니다. 원장 혼자 운영하는 곳이고, 관리 중에 택배를 받으러 나갔다가 다른 손님 예약 전화도 두 번 받았어요. 그래도 예약 종료 시간까지는 해주겠지 했는데 처음 안내받은 시각에 그대로 마무리하더라고요. 원장은 90분에 상담과 탈의 시간이 포함되고 팩을 올린 시간도 관리 시간이라며, 전화 때문에 빠진 건 무료 앰풀로 보충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쉬려고 돈 내고 간 건데 계속 기다리다 나온 느낌이라 아직도 납득이 안 되고 짜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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