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유죄·무죄 투표
개인 수업 중 회원을 시범 교재로 쓴 트레이너
트레이너가 개인 수업 중 회원 자세를 다른 회원들에게 시범으로 보여, 비용을 지불하고 프라이버시를 기대한 수업을 공개적인 교재로 만들었어요.
트레이너가 제 허리 자세를 다른 회원들 앞에서 시범으로 보여줬습니다.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에서 운동을 권해서 개인 수업을 받고 있었고, 자세를 봐달라고 한 건 맞습니다. 근데 스쿼트 중간에 주변 회원 두 명을 부르더니 제 골반이 틀어지는 모습을 보라고 했어요. 저는 그대로 서 있어야 했고요. 트레이너는 다칠 수 있는 자세라 바로 설명했을 뿐이고 병명도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개인 수업비 내고 모르는 사람들 교재가 된 기분이라 아직도 납득이 안 되고 짜증 납니다.
유죄·무죄를 고르면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