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각

직장 고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

회사에서는 꺼내기 어려운 일이 있나요? 소속을 밝히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물어보세요.

비슷한 상황을 찾아보세요

어떤 일이 마음에 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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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이 아니라
앞뒤 상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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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표 붙은 케이크를 판매한 마감 동료

마감 동료는 이름과 예약표가 붙은 케이크를 손님에게 판매해, 예약 손님의 취소와 경위서 작성 상황을 만들었어요.

오늘 마감 동료가 제가 받아둔 예약 케이크를 매장 손님에게 팔았어요. 예약 손님한테 항의 전화까지 제가 받아서 아직도 화가 안 풀립니다. 손님은 여섯 시 픽업이었는데 퇴근길이 막…

당신의 판결은?마감 동료가 예약 케이크를 임의로 판매한 건, 유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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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없이 거래처를 바꿔 예산 늘린 총무 담당자

총무 담당자가 납기 확인된 업체를 배제하고 임의로 거래처를 바꿔, 행사 예산이 부족해져 간식 수량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에요.

다음 주 사내 행사 예산이 부족해져서 간식 수량을 줄여야 할 상황입니다. 제가 품의에 올린 명찰과 안내판은 온라인 업체 기준 27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구매 권한이 있는 총무 담…

당신의 판결은?총무 담당자가 상의 없이 거래처를 변경해 행사 예산을 늘린 것은, 유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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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판결 기준

직장 고민,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까요?

직장 갈등은 원래 업무 범위인지, 일정이 미리 공유됐는지, 거절할 수 있었는지와 추가 업무에 보상이 있었는지를 확인하면 판단하기 쉽습니다.

업무일까, 선을 넘은 요구일까

퇴근 직전에 야근을 통보받았나요? 주말 일을 떠맡거나 일정이 갑자기 바뀐 경우도 함께 판단해보세요.

회사 안에서는 말 못 한 일을 익명으로

회사나 업계를 밝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고, 그 요구가 선을 넘었는지 물어보세요.

참을지 그만둘지 결정하기 전에

원래 맡은 일이었는지, 미리 들은 일정이었는지부터 따져보세요. 거절하거나 보상받을 수 있었는지도 중요해요.

혼자 결론 내리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들과 유죄·무죄를 골라보세요.